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荀子集解(2)

순자집해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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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자집해(2)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
8-194 幷一而不二 則通於神明하고 參於天地矣 故積土而爲山하고 積水而爲海하며
○盧文弨曰 元刻作積土謂之山하고 積水謂之海


마음이 전일하여 분산되지 않는다면 신령과 통하고 천지天地와 나란히 서게 될 것이다. 그러므로 흙덩이가 쌓여 산이 되고 흐르는 물이 쌓여 바다가 되며,
노문초盧文弨원각본元刻本에는 ‘적토위지산 적수위지해積土謂之山 積水謂之海(흙이 쌓인 것을 산이라 이르고 물이 쌓인 것을 바다라 이른다.)’로 되어 있다.



순자집해(2) 책은 2023.12.18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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